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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무능력한 남편과 이혼, 뻔뻔하게 재산 반반 나누자고 할 때 대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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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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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업주부도 반반 받는데, 나도 절반 지분 받을 수 있지 않아?"


정작 상대는 자기는 백수로 지내놓고 재산은 반반 나누자고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생활비·대출·가사·육아를 아내가 떠안아 온 사정이 분명하다면 반반 분할 주장을 충분히 깨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무능력해서 재산이 없는 줄 알았던 사건에서도, 과거 퇴직금이나 부모 명의로 들어간 부동산처럼 뒤늦게 분할 대상이 잡히는 경우도 적지 않죠.


무능력한 남편 이혼은 결국, 막아야 할 건 막고 찾아야 할 건 끝까지 찾아야 하는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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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 했는데, 반반 분할을 해달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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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나서 갑자기 일을 그만뒀다는 분, 사업한다며 몇 년째 수입 없이 버티고 있다는 분, 게임에 빠져 구직 의지 자체가 없다는 분 등.


저마다 사연은 다르지만 백수 배우자와 '이혼이 가능한지' 문의하는 분들의 공통된 두 번째 질문이 있습니다.


"이혼하면 재산분할은 어떻게 되나요?"


이런 경우 대부분 아내가 혼자 경제활동을 하며 생활비도, 대출 상환도, 아이 교육비 등을 오롯이 감당해온 경우가 많은데,


특히 남편이 당당하게 분할을 요구한 경우엔 더욱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는 분들이 많습니다.


꽤 오랜 기간 이렇다 할 경제 활동도 한 적 없으면서 당당하게 반반 분할을 요구하면 황당할 수밖에 없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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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런 감정적인 부분을 제외하고 보면, 사실 법적으로는 남편의 말이 완전히 틀린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생각해 볼까요?


외벌이 남편이 전업주부인 아내와 헤어질 때, 아내가 일을 한 것도 아닌데 돈을 줘야 하냐는 문의도 상당히 많습니다. 이 두 질문은 사실 같은 원리 위에 있어요.


두 상황 모두에 대해 우리 법은 경제적 수입만을 기여로 보지 않습니다.


가사노동, 육아, 배우자의 경제활동을 뒷받침한 내조 등 이 모든 것을 부부 공동의 생활을 위한 기여로 인정하죠.


그래서 전업주부, 수입이 없던 배우자도, 유책 배우자도? 근거만 있다면 일정한 기여도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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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여도 싸움,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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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여는 돈만 말하는 게 아니라, 밥을 짓고, 아이를 키우고, 집안을 관리하는 등 폭넓은 범위도 인정된다고 말씀드렸죠.

그래서 전업주부도 인정받을 수 있는 거고요.

​그럼 이걸 반대로 생각해 보면, 경제활동도 없고, 집안일도 하지 않고, 육아도 없었다면? 기여한 게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무능력한 남편이 그 어떠한 가사나 육아 활동 없이 정말 '쉬기만' 했다면 모두 기여도를 낮추는 근거가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 구직 시도조차 없었다는 정황
- 가사·육아를 아내에게 전가했다는 기록
- 알코올·게임 중독 등으로 가정을 방치한 정황

이런 상황들이 모두 그 예가 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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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기여도를 다툴 땐 두 방향을 동시에 가져가야 하는데, 배우자의 것은 낮추고, 내 것은 높이는 방법입니다.

내 지분을 올리는 건 꾸준히 입금된 급여통장, 생활비와 대출을 혼자 부담한 내역, 독박 육아를 해온 정황들 … 이것들이 쌓이면 됩니다.

그런데 보통은 이렇게 내 것을 챙기고 높이는 것은 잘 하시는데, 배우자 쪽을 낮추는 작업은 놓치는 경우가 많으세요.

"나는 돈도 벌었고, 집안일도 혼자 다 했다"만 보여주는 것과, "그때 상대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고, 내가 혼자 해왔다"라는 구조로 구성하는 것은 같은 사실이지만 법원이 받는 인상이 완전히 다릅니다.

예를 들어 의뢰인의 급여통장과 육아 사진, 생활비 내역을 제출할 때, 배우자가 같은 기간 구직 활동 기록이 전혀 없고 집안일도 하지 않았다는 정황을 함께 구성하면?

판사 입장에서는 '이 재산은 사실상 아내 혼자 만든 것'이라는 그림이 쉽게 그려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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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것도 없을 텐데, 뭘 받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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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런 케이스는, 분할은 애초에 기대하지 않으시는데요.


실제로 남편이 오래 무직이었고, 당장 보이는 명의도 없으면 그렇게 생각하시기 쉽죠.


​그런데 저는 이럴 때도 한 번쯤은 꼭 조회를 해보자고 말씀드리는 편이에요. 겉으로는 없어 보여도, 실제로는 숨겨진 자산이 걸리는 경우가 생각보다 있기 때문입니다.


부모 명의로 돌려놓은 부동산일 수도 있고, 과거 직장 생활을 하며 쌓아둔 퇴직금이나 연금인 경우도​ 있었죠.


특히 처음부터 백수였던 게 아니라, 한동안은 정상적으로 직장 생활을 하다가 점점 생활이 무너진 경우라면 더더욱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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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도 한 사건의 남편이 거의 8년 가까이 별다른 직장 없이 게임과 취미생활만 하며 지냈고, 의뢰인은 더는 혼인을 유지할 수 없다고 판단해 이혼을 결심하셨습니다.


​다만 재산분할은 전혀 기대하지 않으셨어요. 상대가 가진 게 없어 보였기 때문이었죠.


그런데 상대방은 약 8년 전 퇴사하면서 받은 퇴직금 2억 원이 있었고, 그 돈이 부모 명의 부동산을 구입하는 데 들어간 흔적이 확인되었죠.


명의는 부모였지만, 그 자금 흐름을 보면 남편의 돈이 사실상 그 안에 들어가 있었던 것이었기에 저는 그 부분을 짚어 해당 금액 상당의 지분이 분할 대상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여도도 의뢰인이 8년 가까운 시간 동안 혼자 경제활동을 하며 생활비와 대출을 감당하는 것은 물론, 가사와 육아까지 사실상 전담해온 내용을 구조적으로 정리했습니다.


반대로 상대는 그 기간 동안 취미생활에 시간을 쓰고, 오히려 의뢰인에게 용돈을 받아 생활했으며, 가사와 육아에도 거의 참여하지 않았다는 점을 홈 cctv 영상, 카드 사용 내역 등을 근거로 함께 부각했습니다.


그 결과 부모님 건물의 일부 지분에 대해 분할 대상으로 끌어올 수 있었고, 의뢰인 쪽 70% 정도로 유리하게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


무능력한 남편과의 이혼 시 사유가 되는지만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시지만, 실제 문제는 재산분할 쟁점이 격화되고 복잡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함께 산 기간 동안 홀로 감내한 경제적 부담에 대해, 헤어지는 마지막 순간만큼은 자신의 몫을 꼭 지켜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능력 없는 남편과 이혼할 때

재산분할 안정적으로 방어하려면



1. 상대의 경제활동 중단 경위와 생활 태도를 먼저 정리


2. 홀로 부담한 생활비, 대출, 가사, 육아 내역을 빠짐없이 모아 내 기여도를 구조적으로 입증하기


3. 상대방이 집안일을 했다고 주장할 가능성에 대비해 가사 육아를 하지 않았던 정황과 공백을 함께 반박하기


4. 명의가 없어 보여도 숨겨진 자산이 있는지 반드시 조회해 보기


5. 숨은 재산과 낮은 기여도를 함께 묶어 분할 비율을 유리하게 설계하기

FROM. 이혼·가사 전문 변호사 전지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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