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시댁 반복 간섭, 이혼 및 위자료 인정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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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2.26본문

◆ 판결문 요약
시댁 갈등 지속으로 이혼 및 위자료 1,000만 원 인정
Ⅰ. 사건 결과 및 의의
· 이혼 판결 인용
· 위자료 1,000만 원 인정
· 재산분할 50% 협의 성립
Ⅱ. 의뢰인의 우선순위
· 혼인관계 종료
· 시댁 개입에 대한 책임 인정
· 재산분할 정리
Ⅲ. 법무법인 태민을 찾아주신 경위
결혼 후 3년 동안 시부모의 생활 간섭이 반복되었습니다.
주 2회 이상 집 방문과 금전 요구가 이어졌고, 남편은 그때마다 중간에서 정리하지 않았습니다.
두 차례 별거를 시도했지만 시댁 방문은 멈추지 않았고, 명절마다 같은 문제로 다툼이 반복됐습니다.
의뢰인이 직접 대화를 요청했지만 돌아온 건 “참아라”는 말뿐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댁에서 집 비밀번호를 알고 드나든 사실을 알게 된 뒤, 더는 미룰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혼인관계를 그대로 둔 채로는 정리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 법무법인 태민에 상담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 법무법인 태민의 노력
Ⅰ. 태민의
주장 및 사건 해결 노력
· 시댁 개입 반복성 구조화
· 남편의 방관 태도 객관화
· 별거 경위 및 혼인파탄 시점 특정
· 감정 표현 배제 후 생활기록 중심 정리
Ⅱ. 태민이 찾고 준비한 증거
· 메신저 대화내역 간섭 발언 확인
· 아파트 CCTV 출입기록 무단 방문 입증
· 계좌이체 내역 금전 요구 사실 확인
· 별거 당시 문자 내용 혼인파탄 경위 특정
◆ 의뢰인 후기
주말에 맘편히 쉴수있는게 이렇게 좋은거였나요?
설연휴때 친구랑 강릉가서 카페도가고 바다도보고왔는데
이런거 진짜 언제해봤나 싶더라구요
매일 집에서 눈치밥 먹으면서 집안일만 하는데
틈만 나면 와서 집안 둘러보고 잔소리..
이거 또 남편한테 얘기하면 니가참아 그소리만하구요;;
그렇게 3년동안 참기만 하다가
변호사님한테 처음 상담할때
제가 예민한건가요?? 그랬던거 기억나시죠?
그때 아니라고 해주셨을 때 이혼 결심한건데
그거 아니였음 또 맘약해져서 아직도 시달리고 있었겠네요
그때 상담받길 잘한거같아요; 진짜
상담 자리에서 “제가 예민한 건가요”라고 먼저 말씀하셨습니다.
반복된 방문 횟수와 메시지를 시간 순서대로 정리해 보니,
한두 번의 갈등으로 보기 어려운 흐름이 보였습니다.
누적된 상황을 기록으로 옮기는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그 정리가 결국 판단의 기준이 된다고 보고 접근했습니다.